립스틱과 립글로스는 안전한가
link  나는나   2025-03-12

립스틱과 립글로스는 안전한가

입술에 바르는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는 상당량을 먹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음식을 먹을 때 몸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무의식중에 입술을 핥는 동작으로 먹는 양도 만만찮다.

그렇다면 립스틱인 립글로스를 먹어도 괜찮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식품 첨가물로 허락되지 않은 79종의 색소를 쓰는 대부분의 화장품 회사는 ‘립스틱은 먹는 것이 아니라 바르는 것’이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이 문제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을 회피한다.

다른 색소 화장품은 몰라도 최소한 립스틱, 립글로스의 색소 문제는 분명히 짚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문제다.

먼저 식용색소 2호는 미국에서는 발암성 문제로 사용이 금지된지 오래다. 또 적색 3호는 알레르기와 천식,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미국 FDA에선 제품에 첨가할 경우 사용상 주의를 표기하게 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선 아무런 규제가 없다.

황색 4호는 매사에 의욕을 잃게 하며, 과격한 행동과 폭력을 후두르는 HLD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선 전혀 규제하고 있지 않다.

황색5호는 두드러기와 혈관성 부종을 일으키고, 특히 어린이의 경우 행동과다증의 원인이 된다. 역시 우리나라에는 규제가 없다.

또 알루미늄 하이드록사이드는 수용성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것으로, 립글로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진한 핑크색을 만들어낸다. 이 성분은 피부에 산화적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립스틱에는 또한 포름알데히드 같은 방부제는 물론 Bitylated hydroxyanisole 같은 항산화제가 들어 있을 수 있고, 이들은 모두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성분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

또한 입술관련 제품들은 바르는 위치기 코 밑이어서 향을 중시하는 제품군에 속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서 비교적 과량의 인공 향료까지 추가하는 실정이다.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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